60주년의 의미? _ Fender JazzBass 60th Anniversary60주년의 의미? _ Fender JazzBass 60th Anniversary

Posted at 2011. 5. 13. 12:52 | Posted in 악기는 중독이다/Gui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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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브랜드들은 유독 기념모델이 많다. PRS,GIBSON, FENDER 30주년, 40주년 등등등 회사의 역사와 더불어 기념모델을 출시하는 데, 이 기념모델들은 일반 양산형 모델과는 조금씩 다르게 사양을 만들고 있다. 예를들어 양산형 모델에 바디재질을 바꾼다던지, 픽업을 바꾼다던지, 하드웨어 색상을 바꾼다던지 등등등, 기업의 상술로 보기에만은 충분히 군침이 도는 것은 사실이다.

펜더의 경우는 수많은 기념모델이 있다, 25주년 모델부터, 40주년, 50주년, 그리고 위 사진의 60주년 까지, 펜더의 히스토리는 나중에 얘기할 기회가 있으면 얘기하기로 하고..

일단 이 재즈베이스는 펜더 아메리칸 스탠다드 재즈베이스를 프로토타입으로 하고 있다. 다만 바디가 셀렉티드 앨더, 픽업이 일단 스탠다드 픽업이 아니라, 리이슈에 장착되는 픽업이 들어가 있다. 또한 헤드와 넥 플레이트에 다이아몬드 로고가 박혀나온다. 또한 저 럭셔리해 보이는 하드케이스까지,

아래 사진 참조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2.8 | 22.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3:02 21: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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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펜더 빈티지 리이슈의 모델들이 곡률이 조금 부담이 될 때도 있고, 넥에 Tinted 처리가 되어 있는게 연주가 착착 감길때도 있지만, 땀이라도 많이 나오는 날이면 뻑뻑해진다. 그럴때는 사틴 넥이 굉장히 그리워진다..

이놈은 9.5 Radious에다가 사틴넥이며 나머지는 62빈티지 리이슈의 사양과 동일하다. 음. 나에게는 훌륭한 옵션이다. 사실 난 프레시젼 베이스의 마니아인데, 재즈베이스는 순전히 자코 때문에 처음 사용해 보았다. 62리이슈, Moon, 마이크럴, 72년 올드 등등, 많은 재즈베이스를 거쳐갔는데 확실히 노트가 많은 연주를 할 때는 다른 어떤 베이스들보다 재즈베이스가 연주하기가 쉽다.
또한 썸과 플럭을 할 때에도 스트링 간 간격이 동양인의 손에 적합하다고 느껴진다. 다른 건 다 제쳐두고.. 연주가 가장 편한베이스가 재즈베이스라고 생각한다.

60주년 재즈베이스는 가격에 비해 괜찮은 선택인 것 같다. 물론 올드모델의 마른 펀치감은 절대로 안나온다. 사실 예전에는 엄청나게 집착했던 부분인데.. 지금은 뮤지션의 마인드가 없어진건지 아니면 세상살이가 힘들어진건지 아니면 단순 취향이 바뀐건지 그 집착을 조금 놓았다.

요즘 준비중인 앨범작업의 데모는 모두 이것으로 작업하였다. 근데 좀 맘에 안들긴 하다. 2%가 부족해.. 그래도 펜더는 펜더다. 고유의 냄새가 레코딩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오리지날 60년대 프레시젼을 가지기 전에는 그냥 이놈으로 만족할까? 했는데, 팔아버렸다.

난 안좋은 일이 생기면 주변의 것들을 정리하는 습성이 있다. 이놈이 희생되었지 ㅎ..
돈이 생기면 스팅레이 리이슈를 한번 사볼까한다. (하지만 빚이나 갚아라 임마.. 라고 머릿속에 멤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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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샂게

    리켄찍찍
    클래식스팅레이 찎직찎
  2. 우샂게
    궁금한건데 60주년 기념모델로 나온건데,
    60년 전에는 재즈베이스는 없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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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록의 향수_Marshall JCM90080년대 록의 향수_Marshall JCM900

Posted at 2011. 5. 10. 20:55 | Posted in 악기는 중독이다/Amps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10sec | F/2.8 | 2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3:13 02:28:31


클래식함의 대명사,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뛰는 밴드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앰프, 록음악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바로 그것의 중심은 Marshall 이다.

레드재플린부터 지미 헨드릭스, AC/DC, 게리무어, 등등등 열거하자면 아마 A4지 5장은 넘지 않을 까 싶다. 그만큼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한 앰프의 브랜드이기도 하다. Marshall 앰프는 창립자 Jim marshall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한 앰프이다. 초기에 트랜지스터 라디오를 만들던 마샬이 일렉트릭 기타의 발달과 더불어 뮤지션들에게 만들어 주게 된 것이 마샬앰프의 발단이다. 역사적인 모델은 역시 1945년의 'PLEXI' 라고도 불리우는 원채널 풀진공관 앰프인데 이 앰프는 현재 수많은 앰프 브랜드들의 클론버젼들이 나오고 있기도 하다.

마샬에도 엄청나게 많은 모델 체인지가 이루어져 왔는데.. 자, 일단은 JCM900 버젼에 대해서 간단하게 이야기 해 보고자 한다.

JCM900 모델은 1980년대에 주로 만들어졌으며 1990년대 초반에 SL-X 모델을 끝으로 단종이 되고 말았다. 최고의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는 JCM800의 후속작으로 만들어졌으며, 조금 더 게인을 보강하여 80년대 헤비메탈 및 브리티쉬 메탈의 부흥에 발맞추어진 모델이다.

가장 초기에 나온 버전이 JCM900 2203 모델로 두 가지 버젼이 존재한다. 초기에 나온 프리부어 다이오드가 걸려나오지 않은 버젼과, 후기에 프리부에 다이오드가 걸려 나온 버젼. (다이오드에 관한 부분은 전문적인 식견이 없기 때문에 넘어간다.. TS-9 류의 다이오드가 걸려나와서 조금 더 게인노브에 의한 증폭이 쉽게 되어 있다고만 설명하겠다;; - 혹시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감사)

그리고 2203모델은 또 두가지로 나오는데 하나는 듀얼채널에 리버브가 달려나오는 MK2 듀얼리버브, 하나는 MK2 모델이다. 후에 나온 SL-X 모델도 있는데 리버브 모델이 약간 소리가 틀릴 뿐 세 가지 모델의 소리 특성상의 큰 차이점은 없다고 할 수 있다.

JCM900앰프를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HOT' 이다. JCM800도 마찬가지였지만, 원채널 앰프의 장점을 버리고 트윈채널 (이라기 보다 게인노브를 추가하였다) 을 이용하여 볼륨컨트롤이 없이도 강력한 디스토션이 걸리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강력한 게인을 추구하는 앰프들에 비하여 이 앰프가 가지는 가장 큰 장점은 '따뜻함' 이다. WARM 함이 두드러진다.

생김새는 아래와 같다.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13sec | F/2.8 | 26.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3:13 02:28:55


좌로부터
PRESENCE (음의 해상도 조절)
BASS (저역)
MIDDLE (중음대)
TREBLE (하이영역)
CHANNEL A (채널 A볼륨)
CHANNEL B (채널 B볼륨)
SENSITIVITY (핵심 기능 *사실상의 프리앰프 게인역할)
VOLUME (마스터 볼륨)

으로 이루어져 있다.
일단 원채널 앰프와 비슷한 구성인데 채널이 두개가 있어 클린+클런치나, 클런치+리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엇다. 이 앰프의 핵심기능은 SENSITIVITY 노브인데, 이 노브가 게인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일반 원채널 앰프의 마스터 볼륨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채널이 2개이기 때문에 원 채널앰프보다 클린을 다양하게 쓸 수가 있다.

앰프의 클린사운드는 명료하다. 마샬이 가진 약간은 차가운 듯한 느낌보다 WARM 하다. 개인적으로 마샬앰프중의 최고의 클린사운드는 JCM800인 것 같다. (JTM45나 블루스브레이커를 제외하고..) JCM900역시 그에 못지않다. (JCM2000은 썩어도 준치이지만 참 실망스럽기 그지없다)

마샬하면 역시 클런치. 너무나 훌륭하다. 시원하면서도 쭉쭉 뻗는다. 딱 AC/DC 음반에서 듣는 그 소리라고 보면 된다. 깁슨과의 궁합은 더할나위 없지만, 펜더와의 궁합도 좋다. 개인적으로도 텔레케스터와 스트라토 캐스터 두 가지 모두 잘 맞는 궁합이었다.

하이게인 사운드는 조금 모자란 듯 한데, 헤비메탈이 아니라면 험버커류의 기타라면 충분한 강력한 리프들을 뿜어낼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이놈은 중고가가 100만원 근처에서 형성되어 있어서 무척 합리적이다. 오래된 앰프라 상태좋은게 많이 없고 매물이 잘 없다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JCM800이 구하기 힘들고 좀 비싸다고 느껴진다면 JCM900은 아주 훌륭한 대안이다.

'Rock will NEVER Die!'
  1. 막스
    jcm2000은 엄청나게 공감합니다..

    갠적으론 마샬앰프중엔 밸브스테이트가 젤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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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지미헨드릭스 퍼즈? - Moollon_Fuzz32한국산 지미헨드릭스 퍼즈? - Moollon_Fuzz32

Posted at 2011. 4. 27. 23:23 | Posted in 악기는 중독이다/Effects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40sec | F/2.8 | 29.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3:18 23:17:23


물론 퍼즈 32nd 이다.
물론에서 나오는 퍼즈는 두 가지 버전이 있는데 하나는 14th이고 하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32nd이다. 두 개의 차이점은 14는 실리콘 퍼즈이고 32는 게르마늄 퍼즈이다. 실리콘 퍼즈가 일반적으로 좀 더 게르마늄 퍼즈보다 거칠고 핫하다고 알려져 있다. 반면 게르마늄 퍼즈는 조금 더 따뜻하고 빈티지한 음색으로 기온이나 습도의 영향에 따라 소리가 틀려지기도 한다.

퍼즈의 대명사는 뭐니뭐니해도 지미 헨드릭스이다. 지미헨드릭스의 거의 모든 곡에서 퍼즈가 사용되었다. 지미헨드릭스의 사운드는 퍼즈사운드라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이에 더해 펜더와 마샬의 사운드도 있겟지만서도..)  지미는 던롭 사에서 나온 퍼즈페이스를 사용하였다. 이 오리지날은 사실 상태가 제대로 되어 있는 제품을 구하기도 힘들거니와 가격도 이베이 기준 $1500 정도로 형성이 되어 있다. 무진장 비싼 페달이다..

그래서 내노라 하는 페달 제조업체들은 퍼즈페달을 만들때 대부분 퍼즈페이스의 복각버전을 만들고 있다. 그 중 유명한 것을 꼽으라면, 아날로그맨의 선페이스가 있겠다.

이 물론에서 나온Fuzz32도빈티지 사운드의 복각이라는 측면에서는 매우훌륭한 페달이라고 생각된다.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3.5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3:18 23:12:01


외관은 전형적인 물론의 그것이다. 물론사에서 최근에 새로운 컨셉의 케이스를 출시 했는데, (약간 cost를 절감한 서브브랜드의 느낌인 것 같다) 역시 물론은 저 특유의 모양이 좋은 것 같다. 튼튼한 철제 케이스에 중고와 새것이 구분이 가지 않는, 그래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디자인이다. 심플하게 볼륨과 FUZZ노브만 있다.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은 옛날 페달의 느낌을 그대로 전하고자 센터 플러스 방식의 전원을 채용하였다. 처음에 센터마이너스로 꽂았으나 다행히 쇼트가 나지는 않았다..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25sec | F/2.8 | 50.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1:03:18 23:13:10


물론 퍼즈14 를 써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지만 32nd를 써 본 느낌으로는 훌륭하게 빈티지한 소리를 재현했다는 점, 물론만의 독특한 냄새가 담겨 있다는 점이다.

오리지날 퍼즈페이스를 가지고 있는 지인이 있는데 확실히 오리지날 버젼보다 훨씬 다크하면서 Muddy한 느낌이다. 퍼즈는 째지는(?) 맛이 있어야 하는데 말이다. 하지만 그 나름대로 특유의 시원함이 있다. 조금 자글자글하다고 해야하나?
개인적으로 많이 훨씬 더 쏘아줫으면 하는데 조금 오버드라이브 성향을 띠는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그래서인지 페달 ON/OFF 시 위화감이 적으며, 다른 페달과의 궁합도 그럭저럭 잘 맞는 편이다. 모던한 음악에서도 쓰일 수가 있을 것 같다. 생톤에 살짝 걸어서 쓰는 것이 효용도가 더 높을 듯 하다.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퍼즈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면 써봐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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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날에 대한 집착: Ibanez_TS-808 Original오리지날에 대한 집착: Ibanez_TS-808 Original

Posted at 2011. 4. 25. 10:45 | Posted in 악기는 중독이다/Effects


이 놈만큼 세상에 많이 팔린 페달이 또 있을까? 보스의 ds-1,sd-1 정도? 아니다.. TS-9 이 있겠구나.. TS-9의 형님(?) 격이라고도 생각되는 이 아이바네즈에서 나온 튜브 스크리머 페달인 TS-808은 분명 기타키드에서부터 프로기타리스트에 이르기까지 싱글류의 기타에서는 엄청난 활용도를 보여주는 페달임에 분명하다. *(헤비메탈에 쓰시는 분들은 예외로 하겠다.. 기껏해봐야 엣지부스터로나 쓰이게 될것이니)

이놈은 인기만큼이나 많은 류의 버젼이 존재한다.
올드모델, 블랙라벨버전, 실버라벨버전, 리이슈 모델,모디파이 버젼 등이 있는데.. 여기에서는 일단 올드모델에 관해서만 이야기 하고자 한다. 리이슈 버젼도 물론 소리가 올드모델에 근접해 있다. 하지만 올드모델의 칼칼함이 사실은 조금 부족하다. 하지만 이 글을 보기전에 TS-808 구입하고자 검색을 하신거라면 TS-808리이슈를 구입해도 무리가 없다. 약간 Muddy한 느낌외에는 소리의 느낌은 99% 싱크로율을 갖는다. 단지 1%의 차이때문에 3~4배 이상의 금액을 지불할 수 잇는 사람들에 한한 얘기다.


TS-808의 전신은 크게3가지 버젼으로 나뉘는데, 초기, 중기, 그리고 후기로 나눌 수가 있겠다.
맨 초기 버전은 케이스의 크기가 약간 틀리다, 양 사이드로 케이스의 넓이가 조금 좁은 편이고 어댑터 구멍이 윗쪽이 아닌 사이드 쪽에 있으며, 노브에는 Level이라는 이름대신 Balance라는 네이밍이 되어 있다. 주로 말레이시안 JRC4558칩이 장착되어 있다.또한 아이바네즈 옆에 R로고가 박혀있다 

두 번째 버전은 R로고가 없는 올드버전인데 이 시기에는 JRC4558D OPAMP가 장착이 되어 있으며, 이 시기의 올드버젼이 아마도 중고장터에 가장많이 돌아다니고 있을것이다. 참고로 내가 쓰던 808도 이 ERA의 버젼이었다. 프로뮤지션들 사이에서 말레이시안 칩이 박힌 극초기를 더 선호한다고 하나, 내가 보기에는 거기서 거기인 듯 하다. 물론 소리의 느낌은 조금 틀리다.

그리고 마지막 후기버젼은 다시 R로고가 박힌 버전이다. 가끔 혼동하는데 R로고 버전중 극초기 버젼과 후기버전이 있는데, R로고 버전이라고 중기의 일반로고보다 비쌀 이유가 없다. 물론 극초기 버전의 Narrow박스 버젼은 가치가 있지만 말이다. 가끔 뮬에서 R로고 버전이 비싸게 팔리는걸 보고서 하는 얘기다.

올드모델은 버젼별 차이보다는 페달 내부의 상태, 즉 부품이 교체되거나 아니면 스위치가 교체되었는지의 여부를 보고 판단함이 옳을듯 하다. 좋은 상태의 오리지날이라면 버젼상관없이 70~80만원의 금액을 지불해도 충분한 가치가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좀 비싸긴 하지말 말이다..)

싱글픽업의 뉘앙스를 제대로 살리고, 스티비 레이본 류의 롹 블루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 쯤은 꼭 써볼만한 페달이라고 생각한다. 존 메이어의 페달보드에서도 자주 보이는 제품이고 모던록 밴드에서도 많이 사용이 되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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